동아시아 경제교류추진기구란

【목적】

회원도시의 연계, 경제교류, 상호 네트워트 강화 등을 통해 경제활동 및 도시간 교류의 활성화를 추진하고, 환황해지역의 새로운 광역경제권을 형성함과 동시에 동아시아 경제권 발전에 공헌한다.

【설립까지의 경위】

환황해지역의 새로운 경제권을 형성하기 위하여 1991년에 「동아시아 도시회의」 및 「동아시아 경제인회의」가 발족했다.
 당시 기타큐슈시・시모노세키시(일본) 및 양시의 자매도시인 대련시・청도시(중국), 인천광역시・부산광역시(한국)의 6개 도시로 구성된 양 회의는 이후, 천진시・연대시(중국), 울산광역시(한국), 후쿠오카시(일본) 등 4도시가 가입하여 2004년, 경제교류에 특화된 플랫폼 구축을 위하여 동아시아 경제교류추진기구(이하「기구」를 설립했다.

【설립일】

2004년 11월 16일

【영문명】

The Organization for the East Asia Economic Development
(약칭-OEAED)

【회원】

설립시(2004년)에 한중일 10도시로 구성된 회원도시는 2014년 일본・구마모토시가 신규로 가입하여 현재 11도시가 가입되어 있다

구분 회원명(도시명은 ABC순)
회원도시 부산광역시(한)、대련시(중)、후쿠오카시(일)、인천광역시(한)、기타큐슈시(일)、구마모토시(일)、청도시(중)、시모노세키시(일)、천진시(중)、울산광역시(한)、연대시(중)
会員団体 부산상공회의소、중국국제상회대련상회、후쿠오카상공회의소、인천상공회의소、기타큐슈상공회의소、구마모토상공회의소、중국국제상회청도상회、시모노세키상공회의소、중국국제상회천진상회、울산상공회의소、중국국제상회연대상회

※회원도시 소개 페이지에서는 각 도시의 자세한 정보를 열람할 수 있습니다.

【기구 조직】 

【총회】

会회원도시의 행정과 경제단체(상공회의소・국제상회) 대표로 구성된 기구의 의사결정기관. 회원도시가 순번으로 개최한다.

【집행위원회(총회가 없는 해에 개최)】

총회를 개최하지 않는 해에 개최되는 실무자회의. 총회를 보좌하고, 모든 과제에 대하여 협의한다.

【부회】

전문사항을 협의하고 공동사업을 실시하는 기관으로서 4부회를 설치. 각 부회의 간사도시(2016년 현재)는 아래와 같음. *물류부회는 간사도시를 두지 않음.

【동아시아 경제교류추진기구 조직도】

2014年以降機構組織図

※(주)는 각 부회의 주간사도시

【제3자 평가위원회】

기구활동・운영을 효율적으로 하기 위하여 전문적 지식 및 객관적 시점으로 조언과 평가를 하는 기관. 한중일 각 1인의 유식자로 구성

【사무국】

기구의 서무를 담당하는 기관. 기타큐슈시・시모노세키시의 행정・상공회의소가 공동으로 기타큐슈시에 설치

【기구 설립 당초의 중점과제】

기구에서는 큰 관점으로 이 지역에서 추진해야 할 중점과제로서 5가지를 내걸고 있다.

①지역한정판「동아시아 FTA」창설 추진
2도시간의 FTA에서도 농업문제 등에서 곤란을 겪고 있다. 이처럼 지역정부가 관여할 수 없는 관세문제는 배제하더라도, 지방도시간 물류 흐름이 빠르게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대책(통관절차의 간소화, 코스트다운, 항만사용료, 착륙료 등 우대 등)을 마련하여 FTA와 같은 효과를 볼 수 있도록 한다.

②환황해 환경모델 지역의 창출
환경에 대한 배려와 산업활동을 모두 충족시키기 위한 새로운 순환형사회의 창출을 통해 환황해지역이「세계 환경 모델지역」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한다.

③뉴 비즈니스 창출 시스템 구축
국경을 넘어선 산업 클러스터의 육성과 이를 지원하는 체계를 마련함과 동시에 환황해 10도시의 규제완화를 실현하고 비즈니스 환경 정비를 위해 노력한다.

④환황해 관광브랜드 전략의 전개
환황해지역 안팎에서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하여 「환황해의 해」등 규모 있는 캠페인을 실시하고, 세계 각지에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환황해 브랜드 확립을 도모한다.

⑤기술교류・인재육성 플랫폼 형성
회원도시에 소재하는 기술계 주요 대학간에서 공동연구와 단위 호환성을 비롯한 학술교류를 추진하는 등 산업계 연계 기관을 네트워크화하여 국제적인 산학연계를 추진한다.